
‘Healing Babymoon’ 패키지는 숙면에 최적화된 객실 1박을 기본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여유롭게 이용 가능한 조식 뷔페 ‘브레이크슬로우(Breakslow)’ 2인 이용 혜택을 포함한다. 깊은 숙면 후 맞이하는 아침, 객실에서 즐기는 웰니스 티타임과 모닝 요가 이후에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보다 여유로운 슬로우 웰니스 경험을 완성한다.
또한 디카페인 블렌딩 티 브랜드 캄오(CALM’O)의 웰니스 티 세트를 제공해, 임신 기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차 한 잔의 휴식을 제공한다. 여기에 파크로쉬 시그니처 토트백 또는 텀블러를 선물로 제공하여, 아기와 함께하는 첫 여행의 추억을 실용적인 아이템에 담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태교에 집중한 감성 콘텐츠가 돋보인다. 직접 아기에게 전하는 편지를 꾸며보는 시간으로 웰컴레터 및 DIY 컬러링 세트와 전문 큐레이션을 통해 엄선된 태교 음악을 함께 제공해 예비 부모가 아기와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산전 스파 트리트먼트 1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임신으로 무거워진 몸의 긴장을 완화하고 보다 깊은 이완을 돕는다. 안전한 진행을 위해 미국 브랜드 커스틴 플로리안의 임산부 전용 오일로 진행하며, 전문 테라피스트의 케어를 통해 안전하고 섬세하게 진행된다.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의 시그니처인 웰니스 프로그램도 이용 가능하다. 명상, 카밍요가, 힐링터치 등 매일 다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클래스는 임신 16주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글라스 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도슨트 사운드 콘서트’, 600여 권의 도서를 갖춘 라이브러리, 가리왕산을 조망하는 야외 정원 등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통해 머무는 것만으로도 완성되는 태교 여행을 선사한다.
‘Healing Babymoon’ 패키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