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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2026 연도대상’ 개최…우수 설계사 110명 시상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4-08 17:14

‘동양대상’ 박찬택 명인, ‘대상’ 장금선 명예상무, ‘신인상’ 이승욱·박미순 FC 수상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성대규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수상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동양생명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성대규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수상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동양생명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동양생명은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를 격려하는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 중심’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눈부신 성과를 일궈낸 110명의 설계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성대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원 및 팀장 등 약 650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지난해 최연소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쥔 박찬택 명인(KOA지점)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약 228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영업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장금선 명예상무(새중앙지점)가 12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보험 거장의 면모를 과시했으며, 이승욱 FC(ACE지점)와 박미순 FC(센텀지점)는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인 ‘New Star Top’을 수상하며 동양생명의 새로운 주역으로 우뚝 섰다.

이날 연도대상 주요 수상자들은 시상금과 함께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받아 해외연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 자리는 지난 한 해의 노력과 헌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쉽지 않은 순간들의 연속이 오늘의 이 자리로 이어진 만큼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며, 2026년을 우리의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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