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은 ‘커피 라이크 어 프로(COFFEE LIKE A PRO)’를 콘셉트로, 소비자가 단순히 제품을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커피를 추출하며 홈 바리스타 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제품 성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했다.
행사 공간은 개인 취향 탐색부터 실제 추출 경험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구성됐다. ‘파인드 마이 바리스타 스타일’ 프로그램에서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커피 취향을 분석하며, 이어지는 ‘익스피리언스 존’에서는 추천된 머신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플래그십 모델 ‘오라클 제트(Oracle Jet)’ 전용 체험존이 마련돼 방문객이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시음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가 커피머신 구매 시 중요한 판단 요소인 추출 품질과 사용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커피 추출 핵심 원리를 설명하는 ‘포 키 포뮬러 존’, 국내 스페셜티 로스터리 11곳의 원두를 하루 단위로 경험하는 ‘일레븐 스페셜티 로스터스’, 70여 가지 홈카페 레시피를 소개하는 공간 등이 함께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스탬프 이벤트 및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오라클 제트’는 특별가 339만원에 판매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약 29만원 상당 사은품과 함께 설치 및 세팅을 지원하는 ‘화이트 글러브 서비스’가 제공된다.
브레빌 관계자는 “프리미엄 커피를 직접 구현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팝업은 취향 발견부터 실제 구현까지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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