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독립성 강화 및 '독립이사' 명칭 변경 등 선제적 거버넌스 혁신 성과 인정

이번 성과로 풀무원은 3년 연속 글로벌 식품기업 TOP 5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전년(4위) 대비 순위가 한 단계 상승하며 글로벌 최정상권 내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Global이 주관하는 CSA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측정하는 권위 있는 글로벌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59개 산업군 약 9,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이 중 상위 9%에 해당하는 848개 기업만이 '지속가능경영 연례보고서(The Sustainability Yearbook)’에 이름을 올렸다.
총 241개 기업이 참여한 식품(Food Products) 분야 평가에서 풀무원은 국내 식품기업 중 1위로 연례보고서에 등재되며 차별화된 ESG 경쟁력을 증명했다.
이번 성과는 ESG 전반에 걸친 실적 개선과 체계적인 관리 역량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와 의사결정의 투명성 제고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풀무원 이정언 지속가능경영담당은 “이번 CSA 평가 결과는 풀무원이 창립 이래 이어온 ‘이웃사랑, 생명존중’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체계적으로 실천해 온 노력이 글로벌 수준에서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 미션 아래 풀무원 고유의 가치를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으로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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