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SPO) 테스트 결과, 드라이버 스윙 스피드 80mph에서 196.4m, 90mph에서 221.5m를 기록하며 동급 대비 비거리 성능을 입증했다.
벨로즈 캔디는 3피스 구조이며 매우 부드러운 타구감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특히 4개의 파스텔 네온 컬러를 적용했다.
볼빅 관계자는 “벨로즈 캔디는 낮은 헤드 스피드 골퍼도 압도적인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개성 있는 그라데이션 질감의 컬러가 더해져 한층 재미있는 골프를 경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