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PXG와 오랜 후원 관계로 인연을 이어온 KLPGA 조아연 역시 PXG 장비와 어패럴을 착용한다. 조아연은 올 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조아연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후, 제28회 세계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19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첫 해에 2승을 거둬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KLPGA 투어 지난해부터 PXG 어패럴을 착용하고 27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1회, 톱10 8회를 기록했다. 2년 연속 KLPGA 인기상, 7년 연속 홍보모델에 선정 된 투어 간판 선수 중 한 명이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