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앤미디어는 최근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주최하고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환경공단 등이 후원한 ‘2026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 유공자 시상식'에서 국회 ESG 포럼회장 국회의원 민병덕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 콘텐츠 제작사 수준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경영의 지속가능성을 기업 운영 전반에 내재화한 성과로 해석된다.
숏폼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마케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온 스토리앤미디어는 최근 ESG 철학을 접목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일차적인 홍보 목적의 영상 제작에서 탈피해, 클라이언트 기업이 사회적 메시지와 공익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방향성을 설계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특히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관계를 단순 구매를 넘어선 ‘공감과 가치 공유’ 중심으로 전환하는 기획력은 스토리앤미디어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ESG 경영이 기업의 필수 생존 전략으로 부상한 시장 환경에서 브랜드 신뢰도와 대중적 이미지를 동시에 제고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원주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기업 활동은 이제 경제적 성과뿐 아니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콘텐츠 기반의 ESG 전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토리앤미디어는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파트너십 기반의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단순 이익 창출을 넘어 산업 생태계 전반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며 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