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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철도공단 SE융합본부, 대구 취약계층 가구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지원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5-12 17:54

SE융합본부 직원들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물품지원 활동에 참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SE융합본부 박지하 처장, 정다운어르신복지관 윤경환 관장, SE융합본부 전공준 처장/국가철고공단 SE융합본부
SE융합본부 직원들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물품지원 활동에 참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SE융합본부 박지하 처장, 정다운어르신복지관 윤경환 관장, SE융합본부 전공준 처장/국가철고공단 SE융합본부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국가철도공단 SE(System Engineering)융합본부 임직원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2일 공단 SE융합본부는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및 물품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LED 전등을 교체하고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했다. 또한 직접 포장한 농산물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국가철도공단 김윤양 SE융합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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