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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한강버스가 시민 출퇴근용?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7-13 06:53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강버스가 시민 출퇴근용?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강버스가 시민 출퇴근용?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강버스가 시민 출퇴근용?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강버스가 시민 출퇴근용?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강버스가 시민 출퇴근용?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강버스가 시민 출퇴근용?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강버스가 시민 출퇴근용?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강버스가 시민 출퇴근용?
[이경복의 아침생각]...한강버스가 시민 출퇴근용?
마곡 선착장서 3천원 내고 150인승 20여명 탑승, 돛단배와 특이한 차림 외국인, 모타보트, 빌딩, 북한산
어울림 보며 망원 들러 여의도까지 50분, 선착장서 점심 요기 잠실행 환승해 남산 타워, 롯데타워 바라보며
3곳 들러 90분만에 잠실 선착장 도착, 짐작대로 시민 출퇴근용은 불편할 듯 관광용? 60년대부터 한강변과
서울 모습 지켜봤는데 비약적 발전상에 감개무량, 잠실역까지 걷는데 왕매미들 떼창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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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명권식님(음악 전공) 댓글


소개하신 '환희의 송가'는 베토벤이 가장 어려운 역경 속에서 지은 작품으로 작곡도 걸작이지만 그의 혼을
담아 신에게 감사하는 신앙적인 면에서도 걸작이지요. 그래서인지 연말되면 이 곡을 많이 들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특별히 바리톤 솔로가 너무 좋아 몇 번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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