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업은 빙그레의 대표 제품인 ‘바나나맛우유’의 달항아리 모양을 모티브로 해 ‘바나나맛우유’와 ‘딸기맛우유’ 2종으로 구성됐다. 분리 시에는 총 5종의 식기로 사용할 수 있다.
바나나맛우유 식기세트는 19일 오후 2시부터 와디즈에서 본펀딩을 시작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추억과 포근한 감성을 지닌 바나나맛우유와 정갈한 아름다움을 담은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이도온화가 만나 특색 있는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라며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5종 식기세트가 소비자들의 일상에 실용성과 따뜻한 온기를 함께 더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