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코파이情 망고라씨맛’은 인도의 대표 전통 음료인 마시는 요거트 망고라씨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후레쉬베리 펑리수맛’은 파인애플 잼이 들어간 대만의 대표 간식 펑리수의 풍미를 구현했다. ‘비쵸비 말차쇼콜라맛’은 카카오 풍미의 크래커 사이에 말차 크림을 채워 넣었다.
오리온 관계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색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셉트와 테마의 한정판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한정판을 통해 해외 유명 디저트의 맛과 감성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