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측은 “‘명동 브런치 에디션’은 계절의 풍미를 담은 총 4가지 종류의 메인 디시 셀렉션과 인연을 테마로 네 가지 스토리를 담아 선보이는 총 4가지 종류의 빙수 컬렉션, 그리고 일리 테이크아웃 커피로 구성되어 식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메인 디시 셀렉션으로는 먼저, 국내산 고품질 돼지고기 폭찹을 활용해 고소한 맛과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남산 돈가스를 선보인다. 달콤한 셰프의 특제 소스와 중독적인 매콤한 맛의 특제 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맛의 조화를 완성했으며, 샐러드와 감자 수프, 쌀밥 및 사이드 디시가 곁들임 메뉴로 함께 제공된다.
르미에르 시그니처 메뉴이자 여름 시즌 베스트셀러 메뉴인 트러플 메밀 소바를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선보인다. 특유의 풍미가 미각을 자극하는 트러플 소스와 자연 향이 담긴 향긋한 버섯, 자연방목한 달걀을 저온 조리한 수란이 어우러진 메밀 소바와 당일 직송된 제철회로 구성한 스시 3종과 연어알 유부초밥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샐러드와 미소장국 및 기본 반찬이 함께 제공되어 맛과 균형감 모두를 갖춘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당일 직송된 신선한 제철 생선회, 단새우, 연어알, 해산물을 전통 숙성 기법을 더해 감칠맛을 극대화한 제철 생선회 덮밥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직접 조리한 정통 모둠 튀김과 미소장국, 일본식 채소 피클 및 셰프의 특제 소스 3종이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한 장어덮밥을 새롭게 선보인다. 엄선한 국내 장어를 직화로 구워 특제 테리야키 소스를 더해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달콤 짭쪼름한 소스와 따뜻한 쌀밥의 조화로 든든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미니 샐러드와 모둠 튀김, 일본식 채소 피클 등 다채로운 사이드 디시도 함께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다이닝을 완성한다.
메인 다이닝에 이어, ‘인연’을 테마로 네 가지 스토리를 담아낸 시즌 한정 빙수 컬렉션 중 1종을 선택해 함께 즐길 수 있다.
가장 찬란했던 인연과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트로피컬 망고 빙수, 인연의 시작에서 느껴지는 설렘을 담은 피치 샤인 토마토 빙수, 잔잔히 깊어지는 순간의 감정을 담아낸 남산 말차 팥빙수, 시간이 지나도 잔잔한 여운으로 남는 전남친 빙수 등 찬란함부터 설렘, 깊고 잔잔한 여운 등 다양한 감정을 빙수로 재해석해 특별한 여름 미식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이탈리아 커피, 일리 테이크아웃 커피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되어 보다 완벽한 미식의 피날레를 선사한다.
‘명동 브런치 에디션’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이 외에도 르미에르는 서울 도심에서 파리 미식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6코스 구성의 페어링 디너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셰프의 미학이 담긴 모던 프렌치 콘셉의 스페셜 요리와 소믈리에가 큐레이션한 와인이 조화를 이룬 코스로, 한층 깊이 있는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