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전국 직영점서 식사 지원 및 외식 경험 제공

코지하우스는 매월 전국 직영점을 중심으로 보육원 아동들을 초청해 파스타, 스테이크 등 대표 메뉴를 제공하는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초청 행사는 외식 문화 경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편안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 유년 시절의 추억을 선물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러한 행보는 코지하우스가 지향해 온 브랜드 운영 철학과 부합한다.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둔 코지하우스는 일방적인 외식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각적인 나눔 활동을 수립·이행해 왔으며, 향후에도 사회공헌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코지하우스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 한 끼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외식이 주는 즐거움과 설렘까지 함께 전하고 싶었다”며 “매장을 찾은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식사하는 모습을 보며 직원들도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육원 아동 초청 식사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코지하우스만의 따뜻한 외식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지하우스는 시그니처 메뉴인 ‘10달러 스테이크’를 비롯해 파스타, 필라프, 리조또, 피자 등 다양한 양식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연복 셰프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협업 메뉴 3종을 출시하는 등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