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모모바에서 오는 8월30일까지 '썸머 아뜰리에 애프터눈 티 세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대표 메뉴는 샤인 요거트 타르트다. 샤인머스켓과 요거트 크림을 조합했다. 녹차 마카롱은 쌉싸름한 맛을 살렸다. 매실과 토마토를 활용한 판나코타도 함께 낸다.
기본 애프터눈 티 구성도 포함했다. 초코칩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샤인머스켓 크로아상을 제공한다. 웰컴 드링크는 유자 화이트 티 스파클이다. 싱글 오리진 세이론 티도 함께 구성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관계자는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여름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파티셰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시즌 한정 상품"이라며 "도심 호텔에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