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현장 방문에는 농협은행 박광원 서울중앙사업부 본부장과 황의경 기업성장지원부 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성장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점포 운영 고도화 방안을 비롯해, 농협카드 플랫폼인 NH pay의 'CATCH(할인쿠폰 제공)' 서비스를 활용한 홍보 및 고객 유치 전략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70년 역사와 전통을 지닌 점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문화자산으로서의 의미를 확산하고자 '서울미래유산' 인증 취득을 위한 전문 컨설팅도 함께 제공했다.
농협은행은 향후에도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NH올원뱅크, NH기업 스마트뱅킹, 농협은행 영업점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NH농협은행 기업성장지원부 황의경 부장은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향후 지역상권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