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개 팀 중 예선 통과한 10개 팀 경연…국악방송 통해 생중계
- 올해 최고 상훈 대통령상으로 격상…전통·현대 잇는 창작 국악 무대
- 권송희 음악감독 멘토링 거친 다양한 장르 융합 국악 선보여

올해 대회는 제2회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기념해 6월로 개최 시기를 조정했으며, 최고 상훈이 대통령상으로 격상됐다.
본선에는 총 64개 지원 팀 중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진출했다.

김은하 국악방송 사장 직무대행은 "대통령상 승격으로 국내 유일의 창작 국악 경연대회로서의 위상이 확고해졌다"며 "이번 대회가 국민 모두 일상에서 국악을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국악방송 TV와 라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된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