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프로그램은 직무 기초 이해, 실무 중심의 직무 역량 강화, 커리어 설계 및 취업 컨설팅이 포함된 취업 역량 강화로 구성된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슈퍼, 롯데면세점, 코리아세븐 등이 유통∙리테일 과정을 맡고, 롯데호텔, 롯데GRS, 롯데JTB 등이 호텔∙서비스 과정을 운영한다.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취업 준비생에게 향후 관련 계열사 및 직무에 지원 시 우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 관계자는 “그룹의 핵심 사업인 유통과 서비스 분야에서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K-뉴딜 프로그램에 동참한다”며, “실무 중심의 교육 및 취업 컨설팅 등을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