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파티·클럽 연계 콘텐츠 선봬...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이번 행사는 야외 수영장과 대형 클럽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씨메르 아웃도어풀에서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테마형 풀파티를 진행하고,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는 크로마에서 애프터파티를 이어간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국내 복합리조트의 특성을 살려 스파와 클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는 EDM과 힙합, 댄스 공연, 폼파티 등 매주 다른 콘셉트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첫 주에는 DJ 딥코드(DIPCOD)와 류모(RYUMO) 등 8명의 DJ가 무대에 오른다. 둘째 주에는 힙합 아티스트 딥플로우와 오디가 공연을 펼친다. 셋째 주에는 풀파티 브랜드 '투핫(TOOHOT)'이 참여하고, 넷째 주에는 DJ 공연과 함께 폼파티를 진행한다. 5~8주차 출연진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압구정로데오역과 파라다이스시티를 오가는 왕복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입장권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예약, NOL, 마이리얼트립 등에서 판매하며 온라인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씨메르 풀파티와 연계한 객실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아트파라디소와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객실과 풀파티 이용권 등을 결합한 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씨메르 썸머 페스타는 풀파티와 클럽, 호텔을 연계한 복합리조트 콘텐츠"라며 "매주 다른 장르와 콘셉트의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