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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닥, 류승룡과 첫 브랜드 캠페인 공개

입력 2026-07-06 09:43

“돌봄 인식 개선으로 어르신 일상에 ‘새로운 봄’ 더한다”

 케어닥 신규 광고_브랜드PR편
케어닥 신규 광고_브랜드PR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케어닥은 전속 모델인 배우 류승룡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 2편을 공개하고 시니어 돌봄 서비스에 대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니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전문 돌봄 서비스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시니어의 새로운 봄'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전문 돌봄 서비스를 통해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어르신과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영상은 류승룡을 전속 모델로 발탁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케어닥은 배우의 친숙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시니어 돌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영상은 '브랜드 PR편'과 '케어홈·너싱홈 편' 등 2편으로 제작됐다. 브랜드 PR편은 방문요양과 방문운동, 시니어 하우징 등 케어닥의 주요 서비스를 소개하며 시니어 토탈 케어 브랜드의 비전을 담았다.

케어홈·너싱홈 편은 시니어 주거 서비스를 중심으로 정서 지원과 생활 지원, 건강관리 등 일상 속 돌봄 서비스를 소개했다. 두 영상에는 케어코디와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함께하는 모습을 담아 전문 돌봄 서비스를 강조했다.

캠페인 영상은 케어닥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회사는 광고 공개를 기념해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비전과 서비스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 시니어 돌봄에 대한 인식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돌봄 산업의 건강한 성장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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