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83z는 1983년생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뭉친 슈퍼주니어 새 유닛으로, 오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을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이날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 오픈된다.
가상의 ‘83번 버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학창 시절 친한 친구였던 두 사람이 시간이 지나 다시 마주하게 되는 깊은 우정의 서사를 그렸으며, 드라마 타이즈로 제작된 만큼 이특과 희철이 감정 연기에도 도전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더불어 이특과 희철은 뮤직비디오 관련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촬영 현장에서도 다양한 액팅을 연구했으며,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을 포함한 왈랄라 스튜디오 인원들이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해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1990-2000년대 밴드 사운드 기반의 곡으로, 진심 가득한 한글 노랫말로 쓰여진 슈퍼주니어-83z 스타일의 고백이 파워풀한 보컬과 어우러져 강렬함 속 청량감을 자아내며, 슈퍼주니어-83z의 아이덴티티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슈퍼주니어-83z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6곡 전곡의 음원이 공개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