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은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 트렌트에 맞춰 ‘굿베이스 유기농 블루베리 퓨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국 농무부(USDA)의 인증을 받은 A등급 미국산 유기농 블루베리를 원물 그대로 수입해 국내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껍질부터 과육, 씨까지 통째로 분쇄했다. 열처리와 불필요한 가공을 최소화해 블루베리 본연의 영양과 풍미를 살렸으며, 껍질과 씨에 함유된 영양까지 그대로 담아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원료 선정에도 정관장만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했다. 미국 블루베리 농장에서 직접 재배·수확·냉동까지 관리한 유기농 블루베리 중에서도 당도 10 Brix 이상인 A등급만 엄선했다. 또 평균 1.6g 크기의 과육이 단단한 대과만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
정관장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정관장의 엄격한 원료 선별 기준을 통과한 A등급 대과 블루베리만을 엄선해 원물 본연의 가치와 건강한 맛을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정관장 ‘굿베이스’는 자연 원료의 건강한 가치를 소비자들이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