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취업사관학교 공동 추진 등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 김종희 총장 "미래 산업 변화에 발맞춘 뜻깊은 발걸음 될 것"

이번 협약은 미래 유망 산업으로 꼽히는 푸드테크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기술 연구 및 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년취업사관학교 운영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추진 ▲푸드테크 융합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문 인력 양성 및 학생 취·창업 연계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상명대는 이번 협약을 마중물 삼아 푸드테크 외에도 다양한 산업 분야로 산학협력의 외연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조해 암웨이 연구개발(R&D) 상무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김종희 총장은 “대학은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이고 기업은 그 미래를 현실로 구현하는 곳”이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암웨이와의 협력은 급변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에 발맞춰 나아가는 뜻깊은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해 상무는 “상명대가 보유한 우수한 연구 역량과 자사의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해 학계와 산업계 모두에 의미 있는 결과물을 도출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기업 암웨이는 자체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외 푸드테크 관련 연구개발(R&D) 및 중소기업 기술 지원 등 관련 산업 분야에서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