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시 서울 명동 측은 “브랜드 특유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감성을 담아 치킨과 맥주로 구성된 이색 여름 보양 세트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치킨 앤 비어’는 닭다리살만을 사용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크리스피 치킨 또는 이국적인 풍미에 산뜻함을 더한 라임 데리야키 치킨 중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그린 샐러드 & 발사믹 드레싱, 감자튀김 & 치즈 볼 및 무더운 여름 갈증을 해소해 줄 맥주 2캔으로 구성된다.
또한 바 목시 내 마련된 아케이드 게임, 보드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서비스도 제공되어 투숙객을 비롯한 인근 직장인 및 홈파티를 계획하는 고객 등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원하는 방식의 여름 미식을 즐길 수 있다.
‘치킨 앤 비어’ 이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