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라스 키친은 고객이 주문하면 바로 음식을 조리하는 '알라 미닛' 방식을 운영한다. 오픈 키친과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셰프가 메뉴를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최근 호텔업계는 객실 외에도 식음료와 체험 상품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호텔 뷔페 이용권도 식사 예약을 넘어 기념일이나 감사 선물로 활용하는 소비자가 늘고있는 만큼 호텔 다이닝의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