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ad
ad

logo

ad
ad
ad
ad
ad

HOME  >  경제

할리스, 최초의 브랜드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 발탁

입력 2026-08-18 08:42

할리스, 1998년 창립 이래 28년만 브랜드 모델 선정

이미지. 할리스 브랜드 모델 ‘리센느
이미지. 할리스 브랜드 모델 ‘리센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할리스가 1998년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광고 모델을 기용한다. 첫 브랜드 모델에는 걸그룹 리센느를 선정했다.

할리스는 리센느를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창립 28년 만에 처음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을 내세운다. 할리스는 이달 말 리센느가 출연한 광고를 공개하고 관련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리센느는 원이와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할리스는 리센느가 보여준 이미지와 음악 활동 등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할리스는 1998년 서울 강남에서 첫 매장을 열고 커피전문점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음료와 디저트, 상품 등을 판매하고 매장 공간을 운영해 왔다. 그동안 별도의 브랜드 광고 모델을 기용하지 않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할리스는 리센느를 활용한 광고를 시작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확대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광고 내용과 후속 활동은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1998년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으로 브랜드 모델을 선보인다"며 "리센느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