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는 오는 26일까지 부산 남구 문현동 '더샵 트리센트'의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과 가까운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수영로와 번영로, 동서고가도로 등을 이용해 센텀시티와 해운대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대연동과 문현동의 경계에 자리해 두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주거 상품에는 전 세대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다. 드레스룸과 다용도실을 마련했고 청정환기 시스템과 스마트홈 기술도 도입했다.
음식물쓰레기를 자동으로 이송하는 '씽크뱅'은 전 세대에 무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청약 이후에도 입지와 상품성 등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정당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