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협회 자율심의 활동으로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 기여

노 상무는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25년간 근무하며 건강기능식품의 과학화와 제도 개선, 연구사업 추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 상무는 '뉴네오젤(New NeoGel)' 연질캡슐 제조공법과 특허 공법인 '블리스터 젤리', 맛 마스킹 기술 등 제형 기술을 시장에 소개해 왔다. 올해 1월부터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산하 '식품 표시·광고 자율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알피바이오는 마도 건강기능식품 공장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cGMP) 현장실사에서 VAI 판정을 받았다. 회사는 해외 유통사와 직접 계약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업자개발생산(ODM) 수출 체계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노 상무는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 모두의 결실"이라며 "40년간 쌓아온 품질 관리와 원료·제형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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