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 어워드는 1968년 미국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125개국에서 55개 이상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마케팅 시상식이다. 국내에서는 2014년부터 ‘에피 어워드 코리아’가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열린 ‘설레임런’은 ‘달리면서 열 받는 러닝대회’를 콘셉트로 한 소비자 참여형 러닝 캠페인이다.
롯데웰푸드는 올해 ‘설레임런 시즌2’를 확대해 선보인다. 오는 9월 5일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리는 시즌2는 3000명이 참가하는 10km 정식 기록 측정 대회로 진행된다. 설레임의 모델이자 러닝을 즐기는 것으로 잘 알려진 기안84도 직접 참가해 러너들과 함께 달릴 예정이다.
롯데웰푸드는 코스 곳곳에서 다양한 쿨링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설레임의 핵심 가치인 ‘시원함’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설레임런이 마케팅 효과성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오는 9월 열리는 설레임런 시즌2에서도 설레임만의 차별화된 쿨링 경험과 즐거움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