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지난 3일 울산 샤힌 에틸렌시설 건설공사 PKG1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사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현대건설은 사고 당일 고용노동부에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보고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사고 현장의 내화작업 일체 등에 부분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현대건설은 관계기관 조사에 협조하고 사고 원인을 파악한 뒤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