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은 8일 글로벌 플랫폼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에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BERLIN & LONDON’(이하 BLOOD SAGA)의 회차 추가 공지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내년 3월 6일 베를린, 8일 런던에서 하루 더 공연을 펼친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BLOOD SAGA’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기록을 새로 쓰며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37회에 걸친 공연을 치르게 됐다.
한편,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공식 활동을 마친 엔하이픈은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스페셜 무대로 엔진을 다시 만난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로 음악방송 총 6관왕과 데뷔 첫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게 해 준 팬덤 엔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특별한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Bloody Paradise’는 위기 속에서도 눈앞의 서로만을 바라보는 연인의 상황을 낙원으로 표현한 브라질리언 펑크 댄스곡이다.
[사진 제공 = 빌리프랩(하이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