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관계자는 “청년, 여성, 장애인 등 고용 확대, 유연근무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지역일자리 창출, 직무·디지털 역량 개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등 분야에서 일자리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2025년 말 기준 오뚜기 전체 임직원 3,390명 중 여성은 2,188명으로 약 65%를 차지하며, 신규 채용자 232명 중 113명도 여성이다.
시차출퇴근제를 비롯해 장기근속 리프레시휴가, 임신·출산·육아 지원제도, 출산 축하 마일리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4년 연속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은 임직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