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롯데캐슬, 3위 자이 순

연구소는 지난 8월16일부터 9월16일까지 26개 아파트 브랜드의 빅데이터 4278만9828개를 분석했다. 전월 2975만2888개보다 43.82%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힐스테이트는 참여지수 49만2259, 미디어지수 70만2749, 소통지수 233만1159, 커뮤니티지수 192만6185를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545만2352로 전월보다 10.82% 상승했다.
롯데캐슬은 브랜드평판지수 424만1627로 2위를 차지했다. 지난달보다 12.23% 올랐다. 자이는 379만6532로 3위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51.09% 상승했다. 푸르지오는 311만1623으로 4위, 아테라는 277만4610으로 5위에 올랐다.
6위부터는 e편한세상, 래미안, 아이파크, 수자인, 우미린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더플래티넘, 호반베르디움, 위브, 한화포레나, 하늘채, 더샵, 한라 에피트, 데시앙, 센트레빌, 서희스타힐스 등이 뒤를 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 8월과 비교해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가 43.82%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4.87%, 브랜드이슈는 9.29%, 브랜드소통은 51.36%, 브랜드확산은 62.07%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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