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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3년 연속 골든디스크 음반 본상 수상 영예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08 11:27

몬스타엑스, 3년 연속 골든디스크 음반 본상 수상 영예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몬스타엑스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한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본상을 올랐다.

몬스터엑스는 31회부터 골든디스크 어워즈부터 3년 연속 본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날 음반 본상을 받은 몬스타엑스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물 쇼와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몬스타엑스는 남성미 넘치는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무대로 공연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감미롭고 부드러운 보컬이 돋보이는 ‘Myself’(마이셀프), ‘미쳤으니까’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Jealousy’(젤러시)와 ’Shoot Out’(슛 아웃)에서는 특유의 섹시함이 담긴 노래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몄다.

몬스타엑스는 “4년 연속 참가를 비롯해 3년 연속으로 뜻깊은 본상을 받을 수 있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며 “몬스타엑스를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몬스타엑스를 항상 응원해주는 몬베베(공식 팬클럽) 덕분에 받은 상이기 때문에 더욱 소중하다”며 “언제나 저희 곁에 서서 힘이 돼주셔서 감사하고 너무나 사랑한다”고 말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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