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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마이크’ 진한 보컬과 화려한 댄스의 대결을...

입력 2019-08-06 03:11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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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골든마이크' 본선에 진출한 한 강, 송민준, 삼총사, 최대성, 이태루, 요요미, 구수경, 강수빈, 엄소영, 남승민, 이보라, 이채윤, 성용하, 안소예, 임 찬, 강유진, 이두환, 하트, 이현주, 최나리, 곽지은, 풍금, 최순호, 이정현, 최윤하, 백승일-홍주, 오예중, 나상도, 최현상, 재하, 정다한, 후니용이, 하보미 총 33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역 9개 민영방송이 공동 기획한 트롯 오디션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연출 임혁규, 박종은)(이하 ‘골든마이크’)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금상첨하 팀은 본선 1차 무대에서 ‘호반에서 만난 사람’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추가열 심사위원은 “박준석 선생님의 명작인 ‘호반에서 만난 사람’은 많은 명가수들이 리메이크를 시도했다. 이 노래를 세 사람이서 소화하려고 했던것 자체가 어려운 시도였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어려운 무대를 최선을 다해 구성해 준 세 사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김혜연 심사위원은 “본인의 골든패스로 구제한 풍금이 제 실력을 보여주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태진아 심사위원은 “팀 미션의 취지에 맞게 아주 조화로운 무대가 이루어졌다.”며 심사평을 전했다.


김용임 심사위원은 “그만큼 무대가 인상적이었다. 3분 뮤지컬을 보는 느낌이었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김혜연 심사위원은 김용임 심사위원, 태진아 심사위원과 함께 투투애니원 팀의 댄스를 재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진한 보컬과 화려한 댄스의 대결을 보여준 금상첨하와 투투애니원 팀의 대결은 결국 투투애니원 팀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보조배터리(최대성, 최나리, 이태루) 팀과 남바완(송민준, 한강 ,하보미) 팀이 무대에 올랐다.


먼저 무대에 오른 ‘보조배터리’ 팀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선곡해 심사위원들의 관심과 우려를 동시에 샀다.


심사위원들에게 혹평을 받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골든마이크'는 분당 최고 시청률13.33% (AGB닐슨 조사기관/부산기준) 달성에 이어 관련 영상 조회수가 700만회를 돌파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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