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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방송에 따르면 하락세를 보이던 횟집이...

입력 2019-08-09 04:31

사진=채널A서민갑부캡처
사진=채널A서민갑부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쟁반회로 50억 자산을 축적한 서민 갑부가 소개됐다.


'서민갑부' 제작진은 갑부를 만나고자 강원도 강릉을 찾았다.


방송에 따르면 하락세를 보이던 횟집이 큰아들 이왕규 씨의 등장 이후로 상승세를 탔다고 한다.


쟁반회 맛집을 방문한 한 손님들은 “이 집 회는 쫄깃하고 혀에 달라 붙는다. 씹을수록 고소해서 계속 먹고 싶은 맛”이라고 칭찬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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