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1명이 누적 100병 주문하기도

인테이크는 모닝죽, 밀스 등 간편식을 제조해 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인테이크에 따르면, '흑당 미숫가루'와 '흑당 밀크티’는 지난 6월 말 론칭 후 SNS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그 결과 지난 7일 신세계 홈쇼핑에서 진행한 ‘오싹한 라이브’에서는 10초에 1개씩 제품이 판매된 바 있다. 또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카카오톡 스토어 톡딜 프로모션에서는 흑당 미숫가루 벌크형을 단독 선론칭해 오픈 4일 만에 약 2천 명에게 제품이 판매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한 흑당 제품은 ‘보틀형 패키지’가 공통점이다. 보틀형 패키지로 흑당 음료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까닭에 인기가 있는 것 같다고 인테이크 측은 추측했다. 그 간 인테이크는 식품 종류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바형, 분말형, 칩형, RTD(Ready to Drink) 등 다양한 패키지로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현재 인테이크는 CU 서울과 수도권 매장에 8월 중순부터 자사의 흑당 제품을 단독 입점해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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