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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검 장악한 주시은 아나운서 "누가 뭐래도 여신 美" 무슨 일 있나? 볼수록 감탄사, 입담 역대급

입력 2019-09-04 09:12

'또' 실검 장악한 주시은 아나운서 "누가 뭐래도 여신 美" 무슨 일 있나? 볼수록 감탄사, 입담 역대급
[비욘드포스트 황인철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김영철로부터 상처를 받은 적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날 "김영철은 저를 개그맨 후배로 생각한다"고 폭탄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처럼 주시은 아나운서 근황과 일상이 주기적 반복적으로 이슈화되는 등 핫이슈 메이커로 연일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파엠에 등장해 역대급 미모와 역대급 입담을 또 발산했기 때문인데, 급기야 포털 실검에 이름을 올렸다.

화제의 인물로 매주 등극하는 주시은 아나운서는 1992년 생으로 에스비에스 소속이다. 서울여대를 졸업했다.

sbs 아나운서로 맹활약하고 있지만 주 아나는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같은 미모로 남성팬들을 연일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팬들과 소통하는 몇 안되는 아나로 알려져 있다.

이미지 = sns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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