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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대표 밴드” 3시간 동안 현지의???

입력 2019-09-27 07:51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DAY6는 앞선 도시들을 처음 방문함에도 불구하고 현지 ‘My Day’(팬덤명: 마이데이)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K팝 대표 밴드’의 위상을 드러냈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Congratulation'(콩그레츄레이션) 등 주옥 같은 넘버 24곡과 5인 5색 솔로 무대 더블 앙코르까지 선사하며 약 3시간 동안 현지의 밤을 장식했다.


미주 투어는 3주간 7개 도시 9회 공연으로 전개된다.


25일 샌프란시스코, 28일과 29일에는 LA 무대 장악에 나선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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