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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장칼국수 내생각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입력 2019-09-27 08:29

사진=예원인스타그램
사진=예원인스타그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었다. 너의 편지 #떠난자의편지 #장칼국수 #내생각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차량 안에 남겨진 편지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상큼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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