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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한 시즌 상금 2억 엔을 돌파한~ 섹션TV 연예통신

입력 2019-10-07 08:05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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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완과 이보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섹션TV 연예통신’ 측은 “두 사람은 같은 성당 신부님이 주선해서 만나게 됐고 첫눈에 호감을 느꼈다고 한다. 골프장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는데 이완이 스포츠를 전공해서 운동 실력이 좋은 터라 이보미가 이 점에 반한 듯하다”고 귀띔했다.


배우 이완과 12월 결혼을 발표한 이보미는 한국프로골프에서 활약한 이후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 진출, 일본 프로골프 역사상 한 시즌 상금 2억 엔을 돌파한 최초의 선수다.


핑클로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성유리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다.


안성현은 현재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로 활약하였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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