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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FC 팀을 상대로 경기를 진행했다. 으라차차 만수로

입력 2019-10-07 08:28

사진=KBS
사진=KBS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방송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청주 FC와 첼시 로버스의 전반전 경기가 그려졌다.


첼시 로버스는 청주FC 팀을 상대로 경기를 진행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경기력에 이사진은 물론 캐스터들까지 감탄했다.


선수들은 과감한 태클과 공격으로 청주FC팀을 압박했다.


상대팀은 첼시 로버스의 약한 수비를 공략했다.


결국 첼시 로버스는 이동현 선수의 중거리슛에 첫 실점을 당했다.


KBS 견학홀에 방문한 선수들은 ‘으라차차 만수로’의 대형 포스터를 발견하고 기쁨의 인증샷을 찍으며 신나는 순회를 시작했다.


일일 기상캐스터부터 아나운서 도전까지 꿀잼 넘치는 견학 프로그램에 즐거워하던 선수들은 ‘뮤직뱅크’를 직관한 후 이제껏 본 적 없는 흥을 대폭발시키며 “판타스틱”, “청하 알러뷰”를 외쳤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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