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까지 차별화된 ‘고객 성공 프로그램’ 무료 제공

브라더는 사용자 스스로 디자인한 그림이나 문양을 잉크젯 방식으로 옷감에 직접 인쇄할 수 있는 DTG(Direct to Garment) 방식의 ‘디지털 나염 프린터’인 GTX를 선보이며, 의류 프린터 시장에서 많은 호응을 얻어왔다. 이에 지난 8월, 패션 크리에이티브의 중심인 서울 홍대에 스튜디오를 개장한 이후, 남부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보다 다양한 지역권의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두 번째 스튜디오를 대전에 개장하게 되었다.
‘브라더 디지털 의류출력 스튜디오’는 패션, 디자인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는 디자이너, 부티크, 미대생 등의 개인, 기업 고객들이 커스텀 디자인 제품을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가먼트(의류) 프린터 기반의 창업을 고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전, 장비 데모 및 비즈니스 상담, 구매 후에는 장비 활용 및 관리, 비즈니스 확장 및 스킬업까지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특히, 12월 15일까지 브라더 본사에 제품 상담 신청 후 구매한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객 성공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 성공 프로그램’에는 기본 운용법, 전용 그래픽 툴 소개, 유지보수 스킬업 등의 장비 활용 기술은 물론, 생산성 향상 노하우, 성공사례 분석, 신규 아이템 및 아이디어 공유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최신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적시 패치 등의 기술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사용자 커뮤니티 형성 및 교류 지원 서비스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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