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유랑(URANG), 스웨덴 이어 핀란드 공식 런칭

입력 2019-11-05 08:25

북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유랑(URANG), 스웨덴 이어 핀란드 공식 런칭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내추럴&오가닉 코스메틱 브랜드 ‘유랑(URANG)’이 스웨덴과 핀란드에서 런칭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히며 본격적인 북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전했다.

유랑은 K-오가닉 브랜드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난 10월 1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 이어 17일 핀란드 헬싱키에 더불어,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핀란드 내 가장 큰 뷰티 박람회 ‘I LOVE ME’에 참가하여 핀란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런칭 소식을 적극 알리는 한편, 박람회 기간 중 유랑의 베스트 제품 ‘로즈 세라마이드 크림’과 ‘트루 로즈 리페어 에센스’의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유랑의 이진아 대표는 ‘오가닉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북유럽 소비자들에게 오랜 시간 쌓아온 유랑의 가치와 노하우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이번 핀란드와 스웨덴 런칭이 곧 유랑의 북유럽 시장 진출에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 12월 런칭한 ‘유랑’은 현재까지 미국,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다양한 판로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국내 브랜드이다. 유랑의 모든 품목은 유기농, 자연유래 성분을 주요 베이스로하며 아로마 테라피 블랜딩 공법으로 합성원료의 기능적 요소를 대체하는 안전한 화장품 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