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 ‘다담자 레드 3L’와 ‘다담자 레드 1.5L’

타파웨어 ‘다담자 레드’는 오랫동안 보관이 필요한 식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주부들이 절임 식품을 보관할 때 패트(PET) 재질의 일회용품을 재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패트(PET) 재질의 통은 내구성이 약하고, 재사용 시 세균 번식의 위험이 높아 피해야 한다. ‘다담자’는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독성에 안전한 폴리프로필렌(PP) 재질로 만들어져 식품을 장기간 보관하기에 적합하다.
3L와 1.5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 ‘다담자 레드’는 음식의 종류나 양에 따라 구분해 담을 수 있고, 커버가 서로 호환되어 교차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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