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요금의 데이터 대조 및 확인이 필요한 대량 서비스 영역에 적용 예정

블록체인 전용 고성능 가속서버 MDL을공공부문 시스템 도입에 적용,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기존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극대화한다는계획이다.
이는 정부차원에서 논의될 수 있는 공공요금의 수납, 징수, 납부 등 광범위한 영역의 서비스시 집행기관마다 데이터가 산개되어공공요금의 데이터 대조 및 확인이 필요한 대량 서비스 영역에 적용될 예정이다.
미디움이 공공서비스 활용에 적용할 MDL 3.0은 정보처리성능 향상을 위해 작동하는 블록체인 전용 가속서버 역할을 하며 최대 3만 TPS까지 구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움 관계자는 “공공 서비스 특성상 1일 최대 400만건 이상의 대량 데이터처리 시 활용되는 블록체인은이를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의 고성능 구현이 가능해야 하며, 이를 통해 데이터처리의 투명성과 신뢰성, 위변조 등의 이슈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다"고 전하며 "관련 정부 사업의 수주 활동을 통해 고성능 블록체인의 공공서비스 활용을 추진중"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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