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헨리 래쉬가드로 완성하는 2020 서머 스타일링

공개된 화보에서는 이번 시즌 컨셉인 “DO BARREL IN THIS SUMMER!”에 걸맞은 청량한 이미지가 담겨 눈길을사로잡는다.
전소미, 헨리가 착용한 2020 S/S 컬렉션은 래쉬가드를 메인으로 전개하는 워터 스포츠 웨어뿐만 아니라, 새롭게 선보인 유스 라인과 홀리데이 라인을 함께 스타일링하여 감각적인 서머룩을 제안한다.
배럴 마케팅팀 김현수 팀장은 “올해 배럴 프렌즈를 통해 밝고 활기 넘치는 두 모델의 시너지가 영타깃을 겨냥한 시즌 컬렉션의 특장점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부터오는 7월 2일까지 배럴 온,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매주 오전 10시에 특가 상품 라인업을 공개하고, 여름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위클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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