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의료원 산학협력단에서 실험 완료

센트온 호클러는 무알콜 살균 소독제로, 이미 한국식품연구원을 비롯한 각종 시험기관에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등 총 51종의 유해 세균에 대한 99.9% 살균력과, 항곰팡이 및 항바이러스 효과 인증, 국내 최초로 4주간 반복 흡입 독성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받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을 통한 탈취력 테스트도 마친 전천후 소독 제품이다.
‘센트온 호클러’의 주성분 HOCl(Hypochlorous Acid, 미산성 차아염소산수)은 인체 면역시스템(백혈구)이 만들어내는 핵심적인 살균 성분으로 같은 농도의 락스에 비해 강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염성이 강한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 등에 대해서 높은 살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정연 센트온 대표는 “시중에 다양한 살균소독제가 있지만, 공인시험기관이나 신뢰성 있는 대학의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서 효과가 입증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센트온 호클러는 살균 소독이 필요할 때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시소독 제품이므로, 개인 및 생활방역에 알맞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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