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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은행 1일부터 영업시간 1시간 단축

입력 2020-08-31 21:00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은행 영업시간 단축돼
오전 9시30분 문열고, 오후 3시30분까지 영업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비욘드포스트 유제원 기자] 코로나19 확산에 다음달 1일부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은행 영업시간이 1시간 한시적으로 단축된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수도권 은행의 영업시간을 단축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9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수도권 은행들의 영업시간이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으로 변경된다.

다만 영업 단축 첫 날인 9월 1일 수도권 은행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운영된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기간이 연장되거나 강화될 경우, 그 기간까지 영업 단축은 연장돼 실시될 전망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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