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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에브리싱 2020’ 유튜브 채널 통해 글로벌 VC 만난다

입력 2020-09-17 15:38

9월 18일까지 유튜브 생중계로 마크 랜돌프(넷플릭스 공동창업자), 존 맥닐(전 테슬라 사장, 룰루레몬 이사) 등
10개국 이상의 창업생태계 전문가 150여명, 국내·외 40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트라이 에브리싱  2020’ 유튜브 채널 통해 글로벌 VC 만난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는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서울시 주관 스타트업 대축제 ‘Try Everything 2020’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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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 2020’에는 미국·프랑스 등 10개국 이상의 창업생태계 전문가 150여명, 국내·외 40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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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에는 창업 아이디어만 있으면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Try Everything Now : 전국민 창업오디션`이 열린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2000만원의 상금, 창업 전문가 멘토링, 투자 기회 등이 주어진다. 또한, 한국의 창업분야 발전과 지역 스타트업 참여를 통한 사례 발표 및 경연 등의 ‘코리아 챌린지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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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2020 XTC 한아세안 경연대회 ▲한아세안 스타트업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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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16~18일) 400여개 스타트업과 45개 투자사가 만나는 1대 1 투자상담(밋업)도 개최해 혁신기술과 제품에 대한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사를 지원한다. 신라호텔 영빈관 후정(야외)에 설치된 15개의 독립형 부스에서 최대 450건 이상의 밋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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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개막식을 비롯한 세미나, 경연대회 등 본 행사는 무관중 비대면 방식(온라인 중계)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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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8일까지 ‘트라이 에브리싱’ 유튜브 채널 검색을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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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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