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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마인즈, 신개념 스마트쿠커 ‘한번애’ 출시

입력 2021-02-02 09:10

4가지 요리 동시에 가능한 신개념 멀티 스마트쿠커

텐마인즈가 새롭게 출시한 신개념 스마트 멀티쿠커 ‘한번애(HBA-01)’
텐마인즈가 새롭게 출시한 신개념 스마트 멀티쿠커 ‘한번애(HBA-01)’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건강한 삶과 휴식을 디자인하는 기업 텐마인즈가 올해 첫 신제품으로 신개념 스마트쿠커 ‘한번애(HBA-01)’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텐마인즈가 이번에 선보인 한번애는 완벽하게 독립된 2개의 솥, 2개의 찜기로 구성된 총 4개의 조리 공간으로 최대 4가지 음식을 동시에 요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간편한 터치형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메뉴 프로그램으로 불 조절 없이 버튼 한 번으로 12가지 요리 (쌀밥, 잡곡밥, 볶음밥, 죽, 필라프, 백숙, 국, 찌개, 찜, 조리, 빵, 요거트)를 자동 조리할 수 있어 한번애의 모델 ‘이영자의 맛집 리스트’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차려낼 수 있다.

한번애는 일반 압력 밥솥과 달리 조리 중 언제든 뚜껑을 열 수 있어 간을 하거나 재료를 추가할 수 있으며 굽거나 튀기는 대신 찌고 끓이는 조리법으로 건강한 요리를 할 수 있다.

텐마인즈 관계자는 “중국, 일본 등에 먼저 출시돼 그 인기를 입증 받은 ‘한번애’를 국내 최초로 독점 출시한다”라며 “어떤 주방과도 어우러지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동시에 4가지 요리가 가능한 높은 편의성으로 새로운 홈쿡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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